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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의 언덕위에서 > Work 아트아카이브프로덕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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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의 언덕위에서
작성자
최고관리자
|
조회
69회
|
작성일
25-12-06 13:31
본문
시간은 강물과 같이 지나가 버린다
지나간 자리는 중첩의 공간으로 시간을 머물게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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